반응형 건강정보542 자외선 차단제 원리/종류/SPF/PA 자외선 차단제 원리파바(PABA)와 같은 유기 물질들을 인공 합성한 후 피부 표면의 자외선을 흡수하여 열에너지로 변화, 소멸시키는 '자외선 흡수제(화학)'와 무기 물질이 자외선을 산란, 반사시켜 피부 침투를 막는 '자외선 산란제(천연)'로 구분합니다. 자외선 차단제 종류1. 유기자차(자외선 흡수제/화학)화학 물질들을 합성하여 자외선이 피부 속에 침투하기 전에 열에너지로 변화, 소멸시켜 피부를 보호합니다.백탁현상이 거의 없고 사용감이 우수합니다.눈 밑에 바를 경우 눈이 시리고, 민감한 피부에 두드러기와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외출하기 최소 30분 전에 발라야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무기자차(자외선 산란제/천연)광물성 물질로 피부 위의 자외선을 반사, 산란시켜 피부를 보호.. 2023. 7. 9. 자외선 차단 방법 / 자외선 차단 용품 자외선이란?자외선은 UV-A, UV-B, UV-C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UV-A는 오존층에 흡수되지 않습니다. UV-B에 비해 에너지양이 적지만 피부를 그을릴 수 있어 피부를 벌겋게 만들 뿐 아니라 피부 면역 체계에 작용하여 피부 노화에 따른 장기적 피부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두 번째 UV-B는 대부분 오존층에 흡수되자만, 일부는 지표면에 도달합니다. UV-B는 비타민D를 생성하는데 도움이 도지만, 동물체의 피부를 태우고 피부 조직을 뚫고 들어가며 때로는 피부암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세 번째 UV-C는 오존층에 완전히 흡수됩니다. UV-C는 염색체 변이를 일으키고 단세포 유기물을 죽이며, 눈의 각막을 해치는 등 해롭지만 다행히 오존층에서 모두 흡수되어 지표면까지 도달하지 .. 2023. 7. 7. 찬 성질의 음식 종류 찬 성질의 음식 찬 성질의 음식은 몸의 열을 낮춰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무슨 음식이든 성질과 상관없이 골고루 먹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여름철에는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찬 성질의 음식을 섭취하여 몸의 열을 내려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다만, 몸이 차가운 분들은 복통이나 설사를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찬 성질의 채소 배추 시금치 상추 오이 가지 죽순 무 연근 우엉 미나리 고사리 찬 성질의 곡물, 콩류 녹두 메밀 팥 차조 보리 좁쌀 밀 수수 율무 찬 성질의 과일 배 수박 멜론 참외 귤 사과 딸기 바나나 파인애플 찬 성질의 육류, 해산물, 어패류 돼지고기 오리고기 오징어 고등어 새우 전복 굴 게 다시마 미역 삼겹살 맛있게 먹는 방법 / 육즙가득 두꺼운 삼겹살 안녕하세요. 판다롱입니다. 며칠 전 삼겹살.. 2023. 7. 3. 여름과일 종류와 효능 여름과일 종류6월 제철 과일1. 살구제철 : 6월~7월섭취방법 : 생으로 먹거나 잼, 통조림, 건살구 등으로 만들어 먹습니다.효능 : 살구는 비타민A가 많아 야맹증을 예방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살구씨에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2. 앵두제철 : 6월~7월섭취방법 :생으로 먹거나 주스, 과실주를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효능 : 사과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피로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3. 오렌지제철 : 6월~10월섭취방법 : 생으로 먹거나 잼으로 만들어 먹습니다.효능 : 비타민C가 풍부하여 항산화작용이 뛰어나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4. 참외제철 : 6월~8월섭취방법 : 생으로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2023. 6. 30. 산후조리와 모유수유 산후조리산후조리 방법1. 따뜻한 환경에서 안정을 취한다. 따뜻한 실내에서 가볍게 움직이면서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충분히 잠을 잡니다. 푹신한 침대보다는 딱딱한 침대나 바닥에서 지내는 것이 골격을 바로잡는데 좋습니다. 2. 옷은 따뜻하게 여러 겹 겹쳐 입고 양말은 꼭 신는다. 헐렁한 옷을 입어 통풍이 잘 되도록 하되, 여러 겹을 입어 보온에 신경을 씁니다. 발이 차가우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으므로 양말을 꼭 신어줍니다. 3. 위생 상태를 관리한다. 출산 후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세균 감염이 잘 되므로 기본적인 위생관리가 중요합니다. 4. 분만 후 되도록 빨리 움직인다. 출산 후 너무 오래 누워있으면 자궁 회복도 느리고, 방광 장애와 변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 가볍게 걷는 것이 좋습니다. 5. 오로가.. 2023. 6. 28. 출산과 분만 출산과 분만 출산의 신호 1. 아기가 골반으로 내려온다. 출산이 가까워지면 태아가 서서히 골반으로 가고 태동이 줄어듭니다. 태아가 아래로 내려가 숨시기가 편해지고 밥 먹는 것도 편해지지만 반대로 방광을 압박해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2. 이슬이 나온다. 진통이 시작될 신호로, 질과 자궁경관을 막고 있던 끈끈한 점액이 몸 밖으로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이 점액은 임신기간 동안 자궁을 보호하고 있던 것으로 아기가 산도를 쉽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가진통이 온다. 출산에 대비해 자궁근육이 수축과 이완을 연습하는 것으로 가진통인 경우 집에서 기다리다가 진성진통이 시작되면 병원에 갑니다. 4. 양수가 흐리기도 한다. 위급한 상황이 올 수 있으므로 양수가 흐르면 바로 병원으로 갑니다. 양수가 터.. 2023. 6. 26. 이전 1 ··· 85 86 87 88 89 90 9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