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생활정보70

5월 15일 '스승의 날' 의미와 유래 안녕하세요. 판다롱입니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교권 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입니다. 스승의 날은 1958년 5월 청소년적십자 단원이었던 충청남도 지역의 강경여고 학생들이 현직 선생님과 은퇴하신 선생님, 병중에 계신 선생님들을 자발적으로 위문한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를 의미 있게 여긴 청소년적십자 충남협의회는 1963년, 9월 21일을 충청남도 지역의 '은사의 날'로 정하고 사은행사를 실시했습니다. 1964년부터 '스승의 날'로 불리기 시작했으며, 이해에 날짜도 5월 26일로 변경되었습니다. 1965년부터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스승 세종대황의 탄생일인 5월 15일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196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에서 스승의 날 노래를 방송 매체에 보.. 2021. 5. 15.
5월 5일 어린이날 선물 추천 안녕하세요. 판다롱입니다. 어린이날은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도록 하고, 어린이에 대한 애호사상을 앙양(정신이나 사기 따위를 드높이고 북돋음) 하기 위하여 지정한 날입니다. 1919년 3·1 독립운동을 계기로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고자, 1923년 방정환을 포함한 일본 유학생 모임인 '색동회'가 주축이 되어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정하였다가 1927년 날짜를 5월 첫 일요일로 변경하였습니다. 1923년 5월 1일 첫 번째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어른들에게 드리는 글'이 배포되었는데 '어린이에게 경어를 쓰시되 늘 부드럽게 하여 주시오'라고 당부했습니다. 방정환은 독립된 인격체로서의 어린이에 대한 존중을 부탁한 것입니다. 첫 번째 어린이날 구호는 "씩씩하고 참된 소년이 됩시다... 2021. 5. 5.
4월 22일은 지구의 날! <전국소등행사> 안녕하세요. 판다롱입니다. 오늘이 지구의 날이라고 해요. 지구의 날이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 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 환경보호의 날로, 매년 4월 22일입니다. 지구의 날인 오늘 저녁 8시부터 10분간 전국 소등행사도 진행됩니다. 지구를 위해 우리도 소등행사에 참여해 봐요! 저녁 8시부터 10분간 불을 꺼주세요. ◆지구의 날◆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한 날로, 유엔이 정한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과는 달리 순수 민간운동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는 1970년 4월 22일 미국 위스콘신주의 게이로드 넬슨 상원의원이 앞서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구의 날'을 주장한 .. 2021. 4. 22.
서울 4대 궁 4탄 <조선시대의 궁궐, 덕수궁> 안녕하세요. 판다롱입니다. 서울 4대 궁궐 마지막 덕수궁입니다. 조선시대의 궁궐, 덕수궁 덕수궁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주로 피난 갔던 선조가 다시 한양으로 돌아왔을 때, 월산대군 저택과 그 주변 민가를 여러 채 합하여 '시어소'로 정하여 행궁[정릉동 행궁]으로 삼았던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후 광해군이 즉위한 후 창덕궁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경운궁'이란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궁궐의 모습을 갖춘 덕수궁은 인목대비 유폐와 인조반정을 겪으면서 규모가 축소되었고, 특히 인조가 즉위한 이후 즉조당과 석어당을 제외한 나머지는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었습니다. 이로써 덕수궁은 더 이상 왕이 공식적으로 머물며 국정업무를 보던 궁궐의 기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난 이후 덕수궁이.. 2021. 4. 20.
서울 4대 궁 3탄 <조선시대의 궁궐, 창경궁> 안녕하세요. 판다롱입니다. 서울 4대 궁궐 세 번째 창경궁입니다. 조선시대의 궁궐, 창경궁 창경궁은 성종 14년에 세조비 정희왕후, 예종비 안순왕후, 덕종비 소혜왕후 세분의 대비를 모시기 위해 옛 수강궁터에 창건한 궁입니다. 수강궁이란 세종 즉위년 1418년, 세종이 상왕으로 물러난 태종의 거처를 위해서 마련한 궁입니다. 창경궁은 창덕궁과 연결되어 동궐이라는 하나의 궁역을 형성하면서, 독립적인 궁궐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창덕궁의 모자란 주거공간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성종대 창건된 창경궁은 선조 25년 임진왜란으로 모든 전각이 소실되었고, 광해군 8년에 재건되었습니다. 그러나 인조 2년 이괄의 난과 순조 30년 대화재로 인하여 내전이 소실되었습니다. 화재에서 살아남은 명정전, 명정문, 홍화문은 .. 2021. 4. 19.
서울 4대 궁 2탄 <조선시대의 궁궐, 창덕궁> 안녕하세요. 판다롱입니다. 서울 4대 궁궐 두 번째 창덕궁입니다. 조선시대의 궁궐, 창덕궁 창덕궁은 북악산 왼쪽 봉우리인 응봉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조선의 궁궐입니다. 1405년 경복궁의 이궁으로 동쪽에 지어진 창덕궁은 이웃한 창경궁과 서로 별개의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하나의 궁역을 이루고 있어 조선 시대에는 이 두 궁궐을 형제 궁궐이라 하여 '동궐'이라 불렀습니다. 1592년 임진왜란으로 모든 궁궐이 소실되어 광해군 때에 재건된 창덕궁은 1867년 흥선대원군에 의해 중건되기 전까지 조선의 법궁 역하을 하였습니다. 또한 조선의 궁궐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임금들이 거처했던 궁궐입니다. 경복궁의 주요 건물들이 좌우대칭의 일직선상으로 왕의 권위를 상징한다면 창덕궁은 응봉 자락의 지형에 따라 건물을 배치하여.. 2021. 4. 18.
반응형